안녕하십니까?
이태민입니다.
2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첫 투표권을 얻은 소녀시대의 윤아, 써니, 샤이니의 온유, 종현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소녀시대의 윤아는 금일 오후 1시 30분경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한 투표소를 찾아 생애 첫 투표에 임했으며, “투표를 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설레고 기뻤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써니 역시 오후 3시경 종로구 신교동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으며, “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되서 기쁘고 설렜다. 진짜 성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며 첫 투표의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샤이니의 온유도 금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으며, 종현 역시 성북구 보문동의 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임했다. 온유는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유권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기뻤다.”, 종현도 “얼마 전 성년의 날을 맞이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첫 투표까지 하게 되니까 기쁘고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유노윤호는 압구정동, 슈퍼주니어의 희철은 자양동, 규현은 월계동 등 각각의 지정 투표소를 찾아 금일 오후 투표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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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윤아(20·사진)와 써니(21), ‘2PM’의 찬성(20)과 우영(21), ‘샤이니’의 온유(21)와 종현(20), ‘포미닛’의 허가윤(20) 등이 생애 첫 투표를 했다.
이들은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2일 각각 서울과 경기도의 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윤아는 영등포구 대림동, 써니는 종로구 신교동, 찬성은 성동구 응봉동, 우영은 강남구 청담동, 온유는 경기 광명시 하안동, 종현은 성북구 보문동, 허가윤은 동작구 사당동 투표소를 찾았다.
이날 오후 대림동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 투표한 윤아는 “투표를 한 것이 처음이라 설레고 기뻤다”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이 뿌듯하다”고 밝혔다.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24), 그룹 ‘슈퍼주니어의 희철(27)과 규현(22) 등도 투표에 동참했다.
또 탤런트 박진희(32), MC 유재석(38), 개그맨 정종철(33), 가수 김창렬(37)과 황보(30) 등 많은 연예인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박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아침 6시 모습. 일등으로 달려갔다”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에서 주민등록증을 들고 찍은 사진을 남겼다.
결혼 이후 활동을 중단한 탤런트 심은하(38)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자유선진당 후보 남편 지상욱(45)씨와 함께 중구 신당의 한 투표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뭐....... tks 소속 연예인도 보이는데..
당연히 '민주당'뽑아겠지.;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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