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태민입니다.
비영리 기업으로는 당연 tks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아니, 영리 기업까지 다 합해도 'tks'만큼 좋은 기업은 없다.
'tks'는 주식형 이름이고 실제적 풀네임(full name)은 'tks문자서비스'이다.
홍보일은 2009년 06월 21일, 첫 질문에 대해서는 2009년 06월 21일 17:48 또한 유타 측이 tks업체에 대해서 수용하지 아니하자 tks는 장문의 글과 설득력 있는 글로 바로 반박. 그 시간은 2009년 06월 23일, 2009년 06월 23일 유타측의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tks이미지 실추. 이에따른 이벤트 급 종료 후 정식 서비스 준비. "2009년 7월 7일"에 정식 서비스화
유타 측 52명 가입 요청, 팬 카페 총 59,800명 가입 요청.
-> 총 59,852명 가입 요청.
--> 총 131개 분류의 시험을 통과하고 4차 시험을 통과한 24명 최종 선발 및 3명 특채로 선발
---> (기간 미제) 4명 규정위반으로 영구정지, 1명 tks가 공고한 내용 92명 무시로 반(半)영구정지, 1인 실제적 자발적 영구정지 (무기한 정지)//
영구정지 당한 4명에 대해서 현재까지도 1일 50페이지가 넘는 반박글 날아옴.
DC디시갤이 선정한 가장 뛰어난 비영리회사 1위
뉴쭉빵이 선정한 스타에 대한 사랑이 가장 높은 팬클럽 1위
한국 리서치가 선정한 비영리 회사 최고 부분 1위
BBC가 비밀리에 선정한 주목해야할 기업 1위
후지TV가 선정한 가장 빠른속도로 발전하는 기업 1위
후지TV가 선정한' 쟈니스 팬'을 넘어선 가장 뛰어난 팬클럽 1위
노동부가 비밀리에 선정한 '직원편리 시설' 부분 공동 1위 (구글)
tks회원이 선정한 '이거 없이 못 산다' 1위 - tks서비스, 해당 연예인
조중동이 선정한 가장 적대시 해야하는 기업 1위
뉴라이트가 선정한 가장 좌파적 사고관념 기업 1위
민주당이 선정한 좌파적 사건때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 2위 (1위 - 다음아고라)
회사가 부도나면 회원이 기부를 해서라도 복구해줄 기업 (별난 설문조사 카페) 1위
--------------- tks는 너무 대단한거 같다.
tks회원이 아니면 절대 이해 할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문자를 하나 보내더라도 모든 상황에 맞게 보내는 대단한 회원..
이들은 컴퓨터 작업 능력과 대결을해도 될 정도로 엄청난 '작업 능력'을 가지고 있다.
'tks'는 알고있는 바와 같이 '비밀'리에 운영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사회적 개념과 다양한 내부 관념 등 때문에 비밀리에 운영하는것이다.
하지만 국내외 주요(主要)단체들은 이미 tks에 시선을 두고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국정원과 청와대에서도 tks와 연락이 달 정도로 엄청난 기업이다.
해외에는 BBC, ABC, 후지TV, 뉴욕타임즈 등등 매우 주요한 기업들과도 소식통이 가능하다.
그 외 내가 알고있지만 도저히 말 할수 없는 엄청난 '단체', '기업'들과도 관계되어있다.
tks는 처음부터 완만하게 서비스되었던것은 아니다.
물론, 유타가 아닌 VIP(Very Important Person)팬이 가입신청을 했을 경우는 tks서비스에 대해서 서비스화 이전에도 알고있었기에 '사기'라는 점을 의심치 않았지만 유타내 회원은 '의심'이 많았다.
홍보이후에도 '진짜냐?'라는 물음이 이어졌다.
유타에 공지가 뜨고나서는 그 반응이 더욱 증폭되었다.
이미 알고있겠지만 유타의 글에는 엄청난 함정이있다.
바로 '불법 게시물'이라는 것이다.
'불법 서비스'가 아닌 '불법 게시물'이다.
즉, 홍보성 게시물에 대한 공지이지 본 서비스가 '불법'이라고 칭한것은 아니다.
뭐, 이미알고있지만 더욱 기억을 증가시키려면 유타 측의 의견에 tks가 반박한 내용을 다시 읽어보길 바란다.
현재도 많지는 않지만 20여명 이상의 회원이 tks를 이용하고있다.
이들에게 있어서는 tks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존재이다.
만약 tks가 없다면 이들은 살수가 없다.
tks도 그것을 잘 알기때문에 회원에게 절대적으로 잘해주고 있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에도 그러하듯 tks에 '시비'를 거는 기업이 너무나도 많다.
더이상 두고 볼 일이 아니다. 더 이상 tks에게 시비를 걸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겠다.
-(이하 공지 참고)-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만약, tks가 부도가 났다면 어떻게 될까?
20여명의 회원어 전재산이라도 기부를 해서 회사를 살릴것이다.
분명하다.
만약 tks회원이 모두 영구탈퇴 당한다면?
물론, 정당한 이유에서 말이다.
그렇다면 영구탈퇴가 해제될때까지 1일 적어도 100페이지 이상의 반박문을 보낼것이다.
일반 팬에게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갈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연예인을 사랑한다면 이 정도의 노력을 보여줘야하는가 아닌가?
tks서비스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는 기자들이 있다.
그들의 가족들이 감옥에 가쳤다.
감옥에서 풀려나기 위해서는 경찰 의견에 반박을 해야한다.
그래도 풀려날때 까지 가만히 있을것인가?
"아니다"
계속.. 반박할것이다.
그 정도의 차가 심한것뿐이다.
tks회원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경우의 상황에따라 불가피하게 위반하는 상황이 있다.
이 경우 tks는 해당 강도에 따라, 규정에 따라 이용에 제한을 준다.
제한 문자가 발송되지마자 해당 회원은 엄청난 반박의 문자를 보낸다.
이건 당연한것이다.
tks회원이 아니라도.. 일반 팬이 일반 팬카페에서 정지를 당해도 당연히 그에 대해서 반박을 할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렇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해당 연예인에 대한 사랑이 하나도 없는것이다.
그 외 tks회원님들은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면서까지 해당 연예인에게 인생을 투자한다.
일반 팬은 도가 너무 지나치다고 한다.
사실, 그렇다.
연예인을 위해 모든 인생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tks에 있어 '불가능'은 없다.
그래서 난 tks를 사랑하는 것이고 tks팬을 더욱 사랑하는것이다.
tks팬은 해당 팬클럽 상위 0.0000001%이다.
엄청난 상위권이다.
국내 부자 비율은 1%, 그 중 0.1%에 속하는 사람은 1달에 30억을 번다.
세계적 부자 0.0001%는 1달에 500억을 번다.
그런데 tks팬은 상위 0.0000001%이다.
이걸 세계적 부자로 따져본다면 1달에 1조 이상을 버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통계값'에 불과하다.
해당 연예인을 사랑하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즉, 그 한정된 결과값 중 최상위라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이렇다.
2PM을 사랑하는 사람이 3명이라 가정 하자, 그 중 1명은 500원, 또 한 명은 600원, 또 한 명은 700원을 가지고 있다.
이 중 최상위는 700원이다.
하지만 이건 절대적으로 높은 숫자가 아니다.
빅뱅이나 FT아일랜드를 사랑하는 사람까지 다 합한다면 상위권에 들지 못할 수도 있다.
'2PM'이란 '한정된 값'에 의거하여 최상위라는 것이다.
즉, 이경우 역시 tks팬이 상위 0.0000001%로 부자가치값으로 계산해서 1조 이상이라고 하지만 실제적 확률은 이보다 낮을수도 있고 높을수도 있다.
하지만 tks회원이 이 보다 낮은 결과값을 가지고 있다고는 가히 상상을 못할 정도이다.
즉, 실제적 '사랑'은 엄청나게 높다는 것이다.
tks는 회원만 수준 높은 사랑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다.
tks직원 모두가 국내 최상위 층에 속한다.
엄청난 학벌과 엄청난 지능 또한 엄청난 '부'....
그들은 매우 대단하다.
tks를 청소해주는 사람도 웬만한 대기업 신인사원보다 높은 월급을 받는다. (삼성기준 - 삼성 기준 보너스 포함 450여만원, tks - 보너스 제외 500여만원)
또한 실제적 가치인 회사 브랜드와 회사 부동산 가격도 매우 뛰어나다.
또한 tks는 경우에따라 다른 주소를 이용하고 또 다른 곳으로 계속 이전을 하고 이사를 간다.
이런식의 텍스트로 아무리 tks의 장점을 적어봤자 tks의 장점에 1%, 아니 0.0000000000001%도 이해하지 못할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다른 기업이 20년 전 IBM회사의 IT기술이라면 tks는 앞으로 100년 후인 (애플 + M/S사가 존재한다는 조건하에 도는 그에 유사 기업)애플 + M/S의 IT기술이다.
난 이렇다.
나의 사랑 분포 비율
tks회원 >>>>>>> x ∞ 사생팬 >>>>>>>>>>>>>>>>>> 일반팬
어찌보면 팬을 편애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팬이 주는 사랑에 대해서 그에 맞게 되돌려주는 사랑 비율로 보면 불공평한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일반팬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일반팬에게도 하악되는 태민이다.;ㅋ
* 오타는 '귀찮아서' `수정` "안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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