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장기간 또한 '무기한'적으로...;;; 컴퓨터를 '못 합니다.' 왜 그러지는 아실겁니다.
전 한국 '국민'입니다.

2010년 4월 5일 월요일

조중동 신문 구했다.

안녕하십니까?
이태민입니다.

조선일보 -> 어떤 사람이 보내줬음

중앙일보 -> 전화해서 택배 착불로 보내주라고 했음
동아일보 -> .... 소리 지르면서 문의 받음.;;; 동아일보에 전화걸어줘서 기쁘나? 애네들은 업무시간 끝났다면서 내일 오전 9시 넘어서 내가 직접 다시 연락 주라고 하고.. 택배 착불로 보내달라 하니까 픽업 요청을 내가 직접 하란다.ㅡㅡ;

한겨레 -> 자동 ARS쓴다.. 상담원도 거의 통화중이다. (전무 상담센터까지 뒀다) 가장 친절했다. 결국 본사에서 보내주지 못해서 내 위치에서 가까운 신문 배급처 연락처를 안내받았다.
문자로 넣어달라는 부탁에도 친절히 승낙해줬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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