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태민입니다.
조선일보 -> 어떤 사람이 보내줬음
중앙일보 -> 전화해서 택배 착불로 보내주라고 했음
동아일보 -> .... 소리 지르면서 문의 받음.;;; 동아일보에 전화걸어줘서 기쁘나? 애네들은 업무시간 끝났다면서 내일 오전 9시 넘어서 내가 직접 다시 연락 주라고 하고.. 택배 착불로 보내달라 하니까 픽업 요청을 내가 직접 하란다.ㅡㅡ;
한겨레 -> 자동 ARS쓴다.. 상담원도 거의 통화중이다. (전무 상담센터까지 뒀다) 가장 친절했다. 결국 본사에서 보내주지 못해서 내 위치에서 가까운 신문 배급처 연락처를 안내받았다.
문자로 넣어달라는 부탁에도 친절히 승낙해줬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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