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장기간 또한 '무기한'적으로...;;; 컴퓨터를 '못 합니다.' 왜 그러지는 아실겁니다.
전 한국 '국민'입니다.

2010년 4월 2일 금요일

ㅇㅇ 클레임

안녕하십니까?
이태민입니다.


저번에 대한통운 김윤재 택배원(010-8707-4652)너무 불친절하다고 클레임 넣어잖아?
그래서 그나마 좋아졌는데 이 택배원이 또 무개념짓하나?
깜박하고 택배물을 안 가지고 와서 오늘와야하는 택배물 내일온다고 하네?ㅋㅋㅋ
내가 조회가 10시 인가?아무튼 그 이후에는 조회기록이 없어서 영업소로 전화해보니까 이 인간이 깜박하고 두고왔다고 하네?ㅋㅋㅋ
ㅁㅊ;;

이 기사 어떻게 하냐?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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