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민입니다.
박봄이 팬에게 받은 반지를 끼고 헤나를 하고 사진을 공개했다.
너무 의도적이지 않나?

팬에게 받은 선물을 사용하는 가수는 얼마되지 않는다.
신인이라 할지라도 모두 폐기처분 한다.
몇 주전 '제국의 아이들'이 팬레터를 버린 파동이 있었으나 소속사에서 청소업체가 버린거라고 핑계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소속사에서 버린것이다.
이렇게 소속사로 팬레터 등 선물을 보내면 모두 폐기처분한다.
하지만 방송에서 숙소를 공개할 것을 미리대비해서 몇 개의 팬레터와 선물은 실제로 전달해준다.
너무 고가만 골라내면 티가 나니까 고가가 아닌 저가용 선물로 전달해준다.
가수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경우는 딱, 5가지이다.
1. DC에서 선물을 단체로 보내는 경우.
2. 공카에서 선물을 단체로 보내는 경우
3.가수가 소속사에서 온 선물을 개인적으로 챙겨가는 경우 -> 확률 0%
4. 가수에게 직접 선물을 건내줬는데 가수가 맘에 들어 할때 -> 마음에 안 들면 버린다.
5. tks를 통해 전달하는 단체 혹은 개인
이렇게다...
즉, 'tks가 진리'이다.ㅋㅋ;
- 참고로 난 tks가 아닌 소속사로 전달해오는 모든 선물과 팬레터에 대해서 받아 들인다 -
폐기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그러하여 현재 하루에 팬러터만 ३,000통이 온다.;;;ㅋㅋㅋ
너무, 너무 감사하다..;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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