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태민입니다.
우선 '잘못 알고 있는 상식'에 대한 호응이 좋아 이번에는 새로운 버전을 준비했다.
바로 '여러분이 몰랐던 신기한 사실들'이다.
우선 첫 째. 중요국가에는 대통령 '대/소변 관리사도 있다'
만약 미국의 대통령 (현재 OB, 오바마)의 DNA가 아프가니스탄, 가깝게는 북한으로 넘어간다면 어떻게될까?
듣기만해도 소름이 끼칠정도로 엄청난 타격을 입는다.
사람의 대, 소변에는 DNA가 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할때 소변검사를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대, 소변에는 무슨 약을 먹는지, 현재 어떤 병에 걸렸는지 또한 현재 몸상태 등등 세밀한 부분까지 모두 알 수 있다.
물론 백악관에서 '볼일'을 본다고 할 경우 특별히 보안을 하지 않아도 관계자 외에는 출입이 아예 불가하기에 화장실은 물론 백악관 앞 잔디밭에도 출입이 불가하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만 있지는 않는 법..
세계무역을 위해 세계 여러 곳을 다닐것이다.
그렇다면 현지의 화장실을 써야 하는데, 물론 대통령이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을 이용하는것은 아니다.
-특별 제작 주문해서 만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것이다.-
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체취가 남겨져 있다면 '큰 일'난다.
무식한 사람들은 대변하고 소변가지고 뭘 하냐?라고 하겠지만 대소변만 따로 관리하는 비밀보조관이 있을정도로 미국이나 그 외 중요국에서는 매우 민감한 내용이다.
참고로 '한국'은 중요국에서 제외되고도 남을 정도로 '후진국'이기 때문에 '쥐 똥'을 관리할 필요가 없다.
둘 째, '불법'적은 방법이지만 무료로 배부르게 먹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다시 말 하지만 불법이다.
우선 마음에 드는 과자나 음료수 아니면 아무 음식이나 구매를 한다.
단, 회사에서 나오고 슈퍼나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공장에서 포장되어서 나오는 식품만 가능하다.
식품위생법상 식품 뒷면 혹은 옆, 앞면에 고객센터 번호를 필히 작성하도록 되어있다.
우선 그 번호로 전화를 건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만약 '포카리스웨트'를 구매했다고 가정 해보자.
포카리스웨트를 만든 '동아오츠카'고객센터에 (동아..........ㅡㅡ;ㅋㅋ)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한다.
"포카리스웨트를 구매해서 마셨는데 마시던 도중 벌레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당연 정중하게 사죄를 하면서 주소를 물어볼 것이다.
물론.. 실제 이런 경우가 터진다면 주소를 '절대로 말 하면 안 된다' 애초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면 안 된다.
대처방법에 대해서는 tks회원님들은 알것이니 통과토록 하자.
그렇다면 불쾌한 말투로 주소를 말해주면 된다.
그렇게.. 3~4일만 기다리면 포카리스웨트를 충분히 먹을 수 있을만큼의 양 혹은 다른 상품이 올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해당 식품 업체에서 묵인을 시키거나 혹은 언론 제보를 방지하고자 이물질이 나온 식품을 픽업해올것이다.
그땐 "상품도 받았고 해서 양심적으로 추후 제보를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폐기 했습니다."라고 말 하면 된다.
괜히 딴 말 하면 그 사람이 추적을 해 낸다.
그러니 그냥 폐기했다고 하면 된다.
어차피 언론에 제보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기 대문에 식품업체에서는 마음 놓고 그냥 돌아간다.
시간관계상 이만 적도록 하겠다.
'불법적으로'가 있다면... 당연 '합법적으로'가 있다는 사실 알아두길 바라고 이만 적도록 하겠다.
"아직 네이버에서는 연락이 없다..ㅡㅡ; -> 다음이 가장 빠르다.. 그다음으론 야후... 하지만 야후에선 거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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